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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당뇨와 간에 도움이 되는-알파 리포익 에시드 ALA (alpha-lipoic acid)
작성자 운영자 (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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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일 2011-0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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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50년대에 이미 알려졌던 alpha-lipoic acid에 대하여 1980년대 새로운 관심을 가지고 연구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우리 몸은 유리기(遊離基)라 불리는 활성산소로 부터 우리 인체 세포가 손상을 입어 여러 질병이 일어나게 되는데 alpha-lipoic acid는 이러한 불안정한 할성산소의 공격으로부터 우리 인체를 보호해 주는 강력한 성분으로 유사 비타민이라 부르는 성분이며 잘 알려진 비타민c나 E보다도 훨씬 효과가 뛰어난 성분으로 알려져 있습니다.사실 이 성분은 물이나 기름 모두에 녹아 작용하는 전천후 항 산화제라 할 수 있는데 일반 다른 항 산화제보다 더욱 성가시고 불안정한 할성 산소를 제거하는 역할을 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수용성인 비타민C와 지용성인 비타민E와는 달리 오일과 물 모두에 녹아 작용하는 독성 물질을 중화하는 중화제의 역할을 합니다. lipoic acid, thioctic acid, alpha-lipoic acid와 같은 다른 이름으로도 불리는데 주로 많이 함유되어 있는 식품으로는 시금치나 간, 또는 맥주 효모와 같은 식품에 많이 들어 있습니다.인체 내에서 적은 양이 만들어져서 필요할 때 특별한 질병을 치료하는데 이용되지만 외부로 부터 보충해 주어야 하는 성분입니다. alpha-lipoic acid는 항 산화제의 역할뿐 아니라 음식물에 함유되어 있는 단백질이나 탄수화물,그리고 지방질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하는 비타민B를 도와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일을 돕습니다. 정맥주사의 형태로는 독버섯의 독을 풀기 위해서 사용되고 간에 영향을 주는 독성물질의 해독을 위해서 사용되기도 합니다. 연구에 의하면 이 성분이 여러 질병을 위해서 사용되는데 각종 간 질환과 에이즈(AIDS)와 같은 인체 면역 결핍 바이러스(HIV감염), 녹내장(綠內障) 등이며 특히 당뇨 합병증을 예방하기 위한 차원에서 집중적인 연구가 되고 있습니다.
*유럽에서는 오랫동안 당뇨환자의(types 1 and 2) 당뇨 신경장애로 알려진 신경 손상을 줄이기 위하여 오랫동안 사용하여 왔습니다. 특히 독일에서는 이 성분이 당뇨 합병증으로 인한 말초신경 장애의 치료를 위해서 승인이 되어 사용되고 있습니다. 신경장애는 혈당조절이 잘 안 되어 할성 산소에 의해서 신경조직에 일어나는 현상으로 통증이 따르기도 합니다.항 산화제로써 alpha-lipoic acid는 이러한 신경손상을 예방하고 당의 대사를 도와주며 혈당을 조절하여 주는 홀몬인 인슈린의 활동을 돕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통계를 보면 Alpha-lipoic acid은 신경과 관련이 있는 심장의 손상으로 갑자기 죽을 위험이 있는 당뇨 환자에게(약 25%)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심장 기능을 향상시켜 준다고 하였습니다.
*다른 연구와 동물실험에 따르면 이 성분이 뇌기능 향상을 도우며 기억력을 오래가게 하는 효과가 있다고 하였습니다.기억력이 없어지는 알츠하이머와 같은 질병에 이 성분이 효과가 있을 수 있다고 하였으며 뇌에서의 혈액 흐름이 원할 하지 않아서 생기는 쇼크나 뇌졸중을 예방할 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항 산화제로써 alpha-lipoic acid은 암 발생을 예방하여 준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이 성분은 사지가 욱신거리고 마비되는 현상에 도움이 될 수 있으며 신경으로의 혈액 흐름을 도와 신경 전달이 원할 하게 되도록 도와 줍니다.
*alpha-lipoic acid는 나쁜 것으로부터 간을 보호하는 방패막이 역할을 하며 인체의 독성물질을 체외로 배출 하는 것을 도와 줍니다. 이러한 역할은 만성 간염이나 간경변(肝硬變) 치료를 위해서 사용되며 납과 같은 중금속이나 소화제(消火劑로 사용하는 4염화탄소와 같은 화학물질의 독성작용으로부터 간의 손상을 줄여주는 역할을 합니다
*이 성분이 에너지 생성을 도와주기 때문에 만성 피로 증후군에 이용할 수 있으며 면역을 강화하는데 사용할 수 있습니다.

 

Alipure, 알파 리포익 에시드
ALA는 자연적으로 생성이 되는 물질이며 대부분 원핵세포와 진핵세포에서 발견이 되며 에너지 대사작용의 중요한 단계에서 필요한 몇몇 효소의 보조인자로서 중요한 역할을 한다. 이 물질은 수용성,지용성적인 두가지 성질 때문에 실질적으로 몸전체에 존재한다. ALA(C8H14O2S2)는 thioctic acid로 알려지거나 1,2-dithiolane-3-pentanoic acid로 알려지고 있다. 또한 유일한 1,2-dithiolane ring에 결합한 짧은-사슬 지방산 파생물(short-chain fatty acid derivate)로서 알려져 있다.
이분자는 1,2-dithiolane ring 중 C3 탄소원자에 키랄중심(chiral center)이 있다. 그래서 ALA를 생산할 때 2가지 이성질체인 R(+)-lipoic acid 와 S(-)-lipoic acid 가 존재를 하며 광학적인 방법으로 좀 더 세분화 될 수 있다.
생명체에서는 오직 R(+) 형태만 생성이 되며 pyruvate, a-ketoglutarate, branched chain a-keto acid와 또한 glycine cleavage system의 부분인 산화적 탈카르복실화(oxidative decarboxylation)을 촉매하는 미토콘드리아 내에 다중효소 복합체의 필수적인 보조인자이다. 이러한 효소 복합체에서 ALA는 amide 연결에 의해 단백질의 lysine residue(lipoyllysine)에 공유결합이 된다. 추정에 의하면 단백질의 활성위치(active site)는 진화의 과정을 통해 R(+)-ALA에 최적으로 꼭 맞는 형상을 가지게 되었다고 한다.
생물은 특별히 지방산 생합성의 중간에 ALA를 스스로 생산할 수 있다. 그러나 매우 적은양이 내부에서 합성이 되기 때문에 각 개인 체내의 ALA 농도는 실제로 아주 낮으나 대체 방법으로 ALA는 음식에서 섭취할 수 있다. ALA는 동물에서 많이 발견이 되었는데 생체대사적으로 활발한 조직 특히 심장,신장,간,뇌에서 많이 있으며 근육조직에서는 약간 적게 발견이 되었다.
 

 

 

 

알파 리포익 산(Alpha Lipoic Acid)

    알파 리포익 산은 앞에서 취급한 글루타타이언 보다 더 생소한 영양 보충제이다. 1930년 대에 발견된 후 1957년 도에 최초로 추출이 되었다. 처음에는 알파 리포익 산을 B-비타민으로 인식되었다. 그 이유는 알파 리포익 산은 B-비타민과 마찬가지로 각종 신진대사에 깊숙이 참여하는 성질이 있기 때문이다.
    알파 리포익 산은 몸에서도 생산이 되며 음식물을 통해서도 공급을 받고 있다. 따라서 알파 리포익 산의 부족은 별로 없는 편이다. 그러나 알파 리포익 산의 치료가치가 새롭게 발견되면서, 영양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알파 리포익 산에 대하여 많은 연구가 있어 왔으며 이의 값어치에 대하여 새로운 인식을 해가고 있는 중이다.
    알파 리포익 산의 특징은 수용성이면서 동시에 지용성을 갖고 있어 온 몸에 가지 않는 곳이 없을 정도로 골고루 작용하는 영양소로 강력한 산화방지제의 역할을 해 준다. 앞으로 이에 대한 많은 소개가 있을 것임에 틀림없고 광범위한 용도가 개발됨으로서 누구라도 알파 리포익 산이라고 하면 모를 사람이 없을 정도로 널리 쓰이는 영양 보충제로 될 것임에 틀림없다.

알파 리포익 산의 작용

1) 알파 리포익 산은 유황을 포함하고 있으면서 비타민과 비슷한 산화방지작용을 한다. 이때 알파 리포익 산 스스로도 산화방지작용을 하지만 다른 산화방지제를 보호해 주면서 이의 산화방지 작용을 높여준다. 즉 알파 리포익 산은 비타민-C, 비타민-E, 코엔자임 큐-10 및 글루타타이언의 산화방지 작용을 오래 보존해 준다.

2) 알파 리포익 산은 탄수화물로부터 에너지를 생산해 내는데 절대로 필요하다.

3) 신진대사에 참여하면서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 ATP의 생산에 참여한다. ATP가 모자라면 에너지 생산이 제대로 되지 않음으로 기운이 없고 피로가 쉽게 온다.

4) 알파 리포익 산은 사람에 따라 그 만들어 내는 양이 다 틀린다. 특히 운동여부, 환경오염물질에 대한 접촉여부, 특수한 질병 및 생활양식에 따라 이의 체내 수준이 다 틀린다.

5) 알파 리포익 산은 수용성과 지용성을 둘 다 갖고 있다. 또한 분자의 크기가 작아서 온 몸에 못 가는 곳이 없을 정도이다. 따라서 비타민-C나 비타민-E와 같이 제한된 작용을 하는 것이 아니고 온 몸에 대한 총체적인 작용을 한다.

6) 알파 리포익 산은 이중의 효과를 낸다. 즉 알파 리포익 산이 일단 세포 안으로 들어오면, 더 강력한 디하이드로 리포익 산(dihydro-lipoic acid)으로 변하게 되는 것이다.

7) 알파 리포익 산의 작용은 다음의 4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첫째, 중금속의 착화(chelation). 둘째, 산소 유리기의 작용을 막아줌. 셋째, 체내의 산화방지 체제를 강화시켜 줌.
넷째, 이미 받은 산화작용에 대한 고침의 작용을 하는 것 등이다.

8) 알파 리포익 산의 중금속에 대한 착화작용은 알파 리포익 산에 유황성분이 들어있기 때문이다. 철분, 구리, 수은, 납 및 카드미움에 대한 착화작용을 한다.

9) 알파 리포익 산은 단백질 당화(glycation)를 막아준다. 단백질 당화란 단백질이 당분과 합침으로서 인체에 해로운 물질로 됨을 의미한다.(advanced glycation end products, AGEs) 이 물질은 모세혈관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즉 알파 리포익 산은 당뇨병의 큰 병발증인 모세혈관의 혈액순환장애를 막아주는 것이다.      

치료효과

1) 알파 리포익 산은 에너지를 만들어 내는데 필요한 영양소이다. 그런데 대부분의 경우에 알파 리포익 산이 부족한 상태이다. 이때 알파 리포익 산을 투여하면 에너지 생산이 새롭게 될 수 있다. 이를 이용할 수 있는 질환들은 간 질환, 당뇨병, 심장병, 만성피곤증, 암. 에이즈, 수술후 회복, 각종 만성 질환 등이다.

2) 괴혈병의 치료에는 비타민-C 뿐만 아니라 알파 리포익 산도 효과가 있다.

3) 여러 가지 질병에 쓸 수 있지만, 알파 리포익 산이 주로 효과를 보는 병들은 당뇨병과 에이즈(AIDS)이다. 그러나 간 경화증, 심장병, 백내장, 중금속 중독증 및 여러 가지 해독작용에 쓰면 효과를 보게 된다.

4) 알파 리포익 산의 부족이 인간에게서 발견된 바는 없다. 그러나 실험실 동물에서 알파 리포익 산의 부족을 보면, 근육질의 수축, 뇌의 크기가 작아지고 건강 색이 없어짐을 볼 수 있다.

5) 알파 리포익 산은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을 낮추어 줌으로서 심장순환기 계통을 튼튼하게 만들어 준다.

6) 유전인자를 보호해 줌으로서 발암을 억제하는 효과가 있다.

7) 노화를 방지해 준다.

8) 비타민-E와 같이 방사선에 대한 피해를 최소한으로 줄여준다.

9) 알파 리포익 산이 녹내장에도 효과가 있다는 보고가 있다.

10) 알파 리포익 산은 환경오염에 처해 있는 경우에 특별히 좋은 효과를 낸다. 자동차 매연, 흡연, 공기오염, 과도한 햇볕, 술 및 각종 약들은 정도차이는 있지만 모두 유리기로서 작용한다. 알파 리포익 산 자신이 산화방지제일 뿐 아니라 다른 산화방지제들의 효용성을 올려주는 성질을 갖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작용을 한다. 환경오염이란 장기적인 문제이기 때문에 알파 리포익 산처럼 장기적으로 작용하는 산화방지제가 이 목적에 가장 적합하다고 볼 수 있다.

알파 리포익 산이 많이 있는 음식 : 양조효소, 감자, 간에 들어있다.  

얼마나 복용하나? : 알파 리포익 산은 정제나 캡슐로 되어서 나온다. 건강유지를 위한 일반적인 용도로는 하루에 20-50 밀리그램, 당뇨병에는 300-800 밀리그램, 그리고 에이즈 환자에는 150 밀리그램을 하루에 3번 복용한다.

    알파 리포익 산을 아주 안전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지난 30여년 간 여러 가지 질병에 광범위하게 쓰여진 바 있는 유럽에서 특별한 부작용이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피부발진이 보고된 정도이다. 또한 당뇨병 환자들은 알파 리포익 산을 쓸 때에는 저혈당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어야 한다.

    임산부들에 대한 안전조사는 되어있지 않은 상태임으로 임산부들에게는 추천되어 있지 않다. 또한 비타민-B1의 대사를 방해할 수 있음으로 알파 리포익 산을 복용하는 사람들 중 알코올 중독자들은 비타민-B1을 같이 복용하는 것이 좋다.

알파 리포익 산과 당뇨병

1) 알파 리포익 산이 당뇨병의 치료와 병발증 예방 및 치료에 쓰여 온 지는 30 년이나 된다. 주로 독일을 비롯해서 유럽의 여러 나라에서 광범위하게 쓰여져 오고 있다.

2) 소아성 당뇨병이나 성인성 당뇨병을 막론하고 혈당을 조절하는데 도움이 된다. 즉 혈당이 세포단위에서 에너지로 변하는 과정에서 알파 리포익 산이 작용함으로 혈당이 내려간다.

3) 당뇨성 망막질환이나 백내장의 예방과 치료에 쓰인다.

4) 당뇨성 신경염의 예방이나 치료에 쓰인다.

5) 당뇨성 심근염의 예방이나 치료에 쓰인다.

6) 알파 리포익 산은 단백질 당화(glycation)를 막아준다. 당뇨병의 각종 병발증 발생에 가장 나쁜 단백질 당화를 막아 주는 것이다. 이 말은 알파 리포익 산은 당뇨병의 병발증만 막아줄 뿐 아니라 노화방지에도 큰 몫을 한다.

7) 당뇨병에 대한 알파 리포익 산의 작용을 요약한다면 다음과 같다.
    우선 혈당을 내려주면서 에너지 생산을 도와줌으로 기운이 새롭게 나며, 단백질 당화를 막아 주거나 이를 치료해 줌으로서 각종 당뇨병의 병발증을 미리 예방하거나 치료하는데 좋으며, 말초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하면서 신경의 재생을 돕는 역할을 맞는다.

알파 리포익 산과 에이즈

1) 에이즈에 걸린 사람들은 각종 산화방지제를 만들어 내는 능력이 떨어진다. 따라서 산화작용에 예민한 임파구의 역할에 지장을 초래하게 된다. 특히 글루타타이언이 충분히 있어야 작용하는 임파구의 살균작용이 제대로 유지되지 않게 된다. 알파 리포익 산은 글루타타이언의 생산을 촉진시킨다.

2) 산화방지제가 충분히 있을 때에는 에이즈 바이러스가 증식하지 않고 있게되나, 산화방지제가 부족한 상태에서는 에이즈 바이러스의 증식이 촉진된다.

3) 알파 리포익 산은 산화방지제의 체내 수준을 올려줌으로서 면역성을 보호하게 된다. 산화방지제가 떨어지면 면역성이 같이 떨어짐은 이미 잘 알려진 바 있다.

4) 1993년도에 훅(Fuchs)박사가 연구조사한 바에 의하면 알파 리포익 산의 투여가 여러 면으로 에이즈 환자들 돕는다는 사실이 밝혀진 바 있다.

알파 리포익 산과 간장 병

  알파 리포익 산은 세포내의 미토콘드리아를 산화작용으로부터 보호하는 역할을 갖고 있다. 이 말은 각종 산화 유리기가 모여드는 간을 보호해 줌을 의미한다. 실지로 알코올, 각종 중금속 및 독버섯으로부터 오는 강력한 산화 유리기의 작용을 막아주어 간을 보호해 준다.

알파 리포익 산과 기타 다른 병들

1) 암에 걸린 사람들은 암 세포의 산화작용으로 인한 여러 가지의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 이때 알파 리포익 산은 암 세포의 해로운 작용을 막아주는 역할을 한다.

2) 알파 리포익 산은 뇌나 신경에 발생하는 병들의 산화작용을 막아 줌으로 뇌나 신경을 보호하는 역할을 한다. 이때 신경세포 내의 글루타타이언, 비타민-C 및 비타민-E의 수준을 높여주는 작용을 함으로 신경세포의 기능을 올려 준다. 즉 뇌나 신경질환에 효과를 낸다. 뿐 아니라 신경세포의 재생을 도와준다. 파킨슨 씨 병과 알츠하이머 씨 병에 쓰여지면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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